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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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2억 놓친 롯데, 7억 아쉬운 KBO...포스트시즌 머니게임

[OSEN=한용섭 기자]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은 이제 플레이오프(PO)로 더욱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준플레이오프 최종 5차전에서 롯데를 꺾은 NC는 두산과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NC와 두산은 3년 연속 포스트시즌에서 맞붙게 됐다.스포츠산업, 경제 논리로 보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은 국내 프로스포츠 최대 축제다. 지난해 포스트시즌은 14경기(잠실 8경기, 고척돔 2경기, 마산 4경기) 열렸고, 총 입장수입은 86억 3453만 2000원이었다.올해 포스트시즌은 준플레이오프까지 6경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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