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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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100원 더 받으려다가…결국 망한 경전철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에 사는 대학생 이진수(20·남)씨. 그는 서울 한강변에 있는 대학교에 다닌다. 그가 통학하는 방법은 이렇다. 먼저 집 앞에서 72-1번 마을버스를 타고 수락산역까지 간다. 이후 지하철 7호선을 타고 학교 앞까지 한 번에 간다. 이씨 집 앞 도보 5분 거리엔 의정부경전철 곤제역이 있지만 거의 타지 않는다. 이씨는 “의정부경전철을 타면 회룡역에서 1호선으로, 도봉산역에서 7호선으로 두 번이나 갈아타야 하는데 버스는 한번만 환승하면 돼 훨씬 편리하다 며 의정부경전철이 더 비싸기도 하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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