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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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서울지역 면세점 6곳, 면적 뻥튀기 …사업계획보다 매장 축소

서울 시내면세점 8곳 중 6곳이 사업계획보다 축소해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사업자로 선정되기 위해 매장 면적을 부풀려 계획했다가 축소 영업을 하고 있는 셈이다.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지역 면세점 매장면적을 확인한 결과 호텔신라와 호텔롯데(본점)를 제외한 6곳이 입찰 당시 매장면적을 최대한 늘려 심사받고 실제로는 축소해서 영업했다. 면세점 영업장 면적은 특허 심사에서 당락을 가를 정도로 중요한 요소다. 실제로 지난 2015년 7월 서울지역 면세점 특허심사에서 한화의 경우 매장면적에 공용면적을 포함해 점수를 높게 산정하고, 롯데는 중소기업 매장면적을 적게 산출해 낮은 점수를 부여해 한화가 선정되고 롯데가 탈락했다. 그런데 HDC신라, 갤러리아63, 두타면세점의 경우 각각 1600~1800여㎡를, 에스엠 면세점의 경우는 2100여㎡ 가량 계획보다 축소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명동점), 호텔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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