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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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대한해운, 2018년 이익 증가 이어갈 것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키움증권은 17일 대한해운에 대해 신규 장기 운송 계약 체결이 이어지고 있어 2018년도 이익 증가 추세가 이어질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7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병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BDI지수와 같은 운임의 가파른 상승은 사선이 부족하고 용선 중심으로 영업을 이어가는 선사들에게 부담 요인이지만 대한해운과 대한상선은 매출의 주요 부분이 사선을 활용한 전용선 계약에서 발생하고 있고 스팟물량도 단기용선보다는 비용이 고정된 사선을 활용하고 있어 부담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용선 계약은 유류비를 포함한 각종 비용 증가가 보전되는 구조가 대부분이어서 유가 상승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며 “대한해운과 대한상선이 대형 화주와 신규 전용선 계약을 이어가며 매출 정체에 대한 우려도 해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한진해운의 영업력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빠르게 화물을 확보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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