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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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불법촬영 으로 현장 체포된 국회의원의 아들 판사 최신 근황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현직 판사가 지하철에서 불법촬영 을 하다가 현장 체포된 사건이 벌어진 지 벌써 3개월이다.

자유한국당 모 중진 의원의 아들이기도 한 A씨는 7월 18일 오후 서울 지하철 4호선 열차 안에서 휴대전화로 몰래 다른 사람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았는데..

주위에 있던 시민들이 제압한 뒤 A씨를 경찰에 곧바로 신고하고, A씨는 현장 체포되었으나 이 사건은 아직도 수사 중 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조사를 마무리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A씨의 소속 법원에도 공무원 범죄사실 입건 을 통보했으나 사건 발생 3개월이 다 돼가도록 아직도 수사 중 이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중앙지검이 A씨의 사건을 여성아동범죄조사부(이정현 부장검사)에 배당한 시점은 7월 24일이다.


비교적 간단한 사건이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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