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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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100년도 못사는 우리, 어떻게 10만 년을 장담할까


신고리5·6호기공론화위원회 시민대표참여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안전한세상을위한 신고리5·6호기백지화 시민행동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조현철 신부입니다. 신고리5·6호기 공론조사 과정의 마지막 순간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여러분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대형 원전 2개를 앞으로 60년 동안 우리 땅에 추가할 것인지 결정할 것입니다. 이 선택은 앞으로 우리나라의 탈원전, 에너지전환 정책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의 지혜롭고, 현명한 선택을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대부분 원전 전문가가 아닐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시민참여단에 선정된 후 지금까지, 여러 경로를 통해 원전에 관한 전문적인 정보를 많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접해서, 혼란스럽기도 할 것입니다. 공사 재개와 중단 양측의 의견이 상반되기 때문에 더욱 그럴 것입니다.
이런 경우, 가장 중요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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