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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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100년 된 페달카 리폼... 금손 할아버지의 화려한 솜씨

러시아의 한 남성이 100년 전 생산된 페달 자동차를 화려하게 리폼해 새 생명을 불어넣어 주목을 끈다. 러시아 남부 날치크시에 사는 남성 루슬란 쿠치메노프(56)씨가 100년 전 생산된 소련 시대의 오래된 아동용 페달 자동차를 리폼해 화려하게 부활시키고 있다. 이 남성은 버려진 페달 자동차를 구해 녹이 슬고 망가진 자동차에 새 칠을 하고 바퀴를 달았다. 사라진 핸들은 직접 제작해 넣었다. 이 자동차는 실제로 사람의 발로 페달을 밟아 이동이 가능한 구동력도 갖췄다. 실제 그는 클래식카 마니아로 오래된 자동차를 구해서 수리도 직접 하는 실력자다. 그가 새로이 리폼한 페달 자동차의 모습을 볼 때면 환골탈태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페달 자동차는 1880년대 소련에서 처음 생산됐다. 당시에는 실제 자동차 공장에서 생산됐으며 아동용 장난감이 아니라 성인을 위한 자동차였다. Moskvich 이 대표적 브랜드였다. 그러다 1900년대 초반 미국, 영국 등지로 널리 보급됐으며 실제 큰 인기를 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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