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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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빙그레, 소프트랩 생크림 출시…B2B 생크림 시장 공략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빙그레는 ‘소프트 랩 생크림’을 출시하고 제과점·카페 등에 생크림 공급 사업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생크림은 주로 케이크, 휘핑 크림을 만들 때 사용된다. 빙그레 ‘소프트 랩’은 소프트 아이스크림 믹스로 원재료를 제조, 판매하는 B2B 사업의 브랜드명이다. 이번에 출시한 ‘소프트 랩 생크림’은 고(高) 유지방 제품으로 풍미가 풍부하며 B2B 전용 제품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1000ml 카톤팩으로 구성됐다. B2B 생크림 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1100억원 규모로 최근 3년간 약 9% 성장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최근 후레쉬 생크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번 ‘소프트 랩 생크림’ 출시를 통해 향후 B2B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지난 7월말 서울 연남동에 ‘소프트 랩’ 안테나 숍을 개점했다. ‘소프트 랩’에서는 기존 저가형 분말 믹스 대신 액상 형태의 고급 냉장 믹스를 공급하고 있다. 원유·유지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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