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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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1 months ago

새만금 갯벌 부활 할까 … 바다의 창고 살리려는 시민들의 염원 간절해

[데일리한국 송찬영 환경전문기자]전북 부안군 변산면 백련리 일대 바다는 ‘해창갯벌’로 불린다. 마을 어귀에 ‘바다의 창고’, 즉 ‘해창(海倉)’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갯벌’이라는 이름이 무색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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