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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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마녀의 법정’ 전익령, 여아부 워킹맘의 ‘생활 연기’ 감탄

[OSEN=유지혜 기자] 배우 전익령이 마녀의 법정 여아부의 에피소드를 더했다.KBS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에서 전익령은 여성 범죄 전담부의 장은정 검사 역을 맡았다. 그는 기자 남편과 쌍둥이 아들에 치이는 워킹맘이자 이듬(정려원 분)의 선배로 출연한다. 16일 방송된 마녀의 법정 에서 장은정은 몰카 동영상으로 기소된 부자의 사건을 맡아 에피소드를 더했다. 그는 아이의 장난 때문에 기소 됐다는 피고소인의 진술에 측은지심을 느끼며 사건을 불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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