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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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달려라병원 의사 다큐멘터리 영상 ‘마음이 따뜻한 소년 김동은’ 공개


달려라병원이 다큐 영상 ‘가운을 입은 소년들’을 테마로 의료진 한 명 한 명의 일상 모습을 공개하여 화제를 낳고 있다. 영상에서는 평소 가까이 하기 어려웠던 의사들의 병원에서 일하는 모습과 가정에서 아들, 남편, 아버지로서의 모습 등을 잔잔하게 담아내고 있어, 친근함을 느끼게 한다.

하지 진료담당인 김동은 원장은 다큐 영상을 통해 마음이 따뜻한 소년 으로 그려졌다. 영상은 그가 무릎통증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환자의 걷는 모습을 꼼꼼히 관찰하고 직접 무릎을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면서 환자와 무릎 상태에 대해 대화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김원장의 평균 진료시간은 10분 정도로 비교적 긴 편이다. 이는 오랜 시간 환자를 꼼꼼히 살피며 환자와의 대화를 중요시 하는 그의 진료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그가 환자를 대하는 마음은 “MRI(자기공명영상)는 사진으로써 환자의 상태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실제 그 기능이 어떻다는 것은 알 수 없다.”라며 “직접 흔들어보고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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