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1 months ago

UNIST 행정처장 임명에 반발, 국내 과학기술원 노조 공동투쟁 나서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통상 일반직 직원이 승진해 가는 행정처장에 교수를 임명하면서 이 학교 노조가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과학기술원 노조가 공동투쟁에 나서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UNIST 노조는 다음 주부터 행정처장 인사 철회를 요구하며 총장실이 있는 본관 6층 복도에서 농성에 돌입하기로 했다.농성에는 최호일 노조위원장과 함께 3개 국내 과기원 노조위원장이 동참한다. 이들 위원장은 2015년 출범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공공연구노조 특성화 대학지부에 소속된 4개 지부의 수장이다. UNIST의 노사 현안을 두고 전국 과기원 노조가 연대투쟁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들은 23일부터 한 주일 동안 총장실 복도 농성을 벌이며 UNIST의 행정처장 교수 임명 철회와 학교 측 사과를 촉구할 예정이다. 또 위원장들은 다음 주부터 교수와 직원 출근 시간에 맞춰 학교 정문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노조는 현재 교내에 4개 전국공공연구노조 특성화 대학지부 명의로 진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UNIST

 | 

행정처장

 | 

임명에

 | 

과학기술원

 | 

공동투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