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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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

효성 조현준 회장이 글로벌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직접 나섰다. 17일 효성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 11~1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 상하이 2017 에 참석해 글로벌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조 회장은 전시회에서 현장에서 느낀 고충과 고객의 목소리가 기술개발과 품질혁신의 출발점이 된다 면서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듯이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효성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18개 고객사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구축해, 평소 글로벌 전시 기회를 얻기 힘든 동반 참가 고객사의 상담 및 영업활동을 지원했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크레오라(creoraⓡ) 출시 25주년 기념만찬을 열어 고객과의 협업과 상생을 강조했다. 이번 전시에서 약 43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섬유산업 시장(2016년 매출액 기준)을 선도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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