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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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400명 노쇼 고깃집 사건의 진상과 9천3백억원 수주 경쟁의 드라마

지난 15일부터 온라인에는 한 고깃집의 슬픈 사진이 떠돌았다.



식당 주인으로 추정되는 최초 게시자는 400명 노쇼 라며 같은 회사에 3번째 라는 내용과 함께 테이블에 술과 식기가 세팅되어있으나 손님 한 명 없이 텅 빈 가게의 사진을 올렸다.

노쇼(No Show)는 손님이 좌석을 예약해 놓고 나타나지 않는 예약 부도 를 뜻한다.



최근엔 사진 하나로 누군가를 낚는 일이 비일비재한 터라 사진을 본 게시판 사용자들도 곧이곧대로 믿지 않았다. 몇몇 사람들은 조작 이라며 의심했고, 몇몇 사용자들은 수사를 시작했다.

사건의 개요가 조금씩 드러났다. 15일이면 한신4지구 재건축 수주 발표가 있는 날인데, 여기서 패하고 노쇼한 게 아니냐 는 얘기가 나왔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실제로 한 네티즌은 과천 식당 어디쯤 갔더니 상 차린 거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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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CHEC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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