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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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좌파 배제는 국정기조’ 블랙리스트 1심에 반박나선 특검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의 정점은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아니라 김기춘(78) 전 비서실장이었다는 서울중앙지법의 판단은 항소심에서 뒤집힐 수 있을까. 17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항소심 첫 정식재판에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좌파 지원 축소는 보수 대통령의 국정 기조’라는 1심 판단 뒤집기에 나섰다. 특검팀은 또 1심에서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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