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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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강북구 부동산 임대수익률 5.98%… 서울 내 가장 높아

기준금리가 1%대로 떨어진 초저금리가 장기화되면서 임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발표로 아파트처럼 규제를 받게됐지만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고 임대 수익은 높은 곳에서는 그나마 투자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서울 내 임대수익률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강북구(5.98%)다. 서울 평균 수익률(4.85%)보다 1%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강북구를 포함한 임대수익률 상위 10개 자치구 모두 서울 평균 수익률을 크게 웃돌았다.△금천구 5.68% △동대문구 5.53% △성동구 5.41% △광진구 5.24% △관악구 5.19% △구로구 5.12% △성북구 5.08% △동작구 5.07% △노원구 5.05% 등의 임대 수익률은 평균 5%를 넘어섰다. 특히 강북구와 금천구, 동대문구, 성동구, 관악구, 동작구 등 6개 지역은 지난 2010년부터 7년간 임대수익률 상위 10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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