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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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네이버, 두 번째 인공지능 스피커 ‘프렌즈’ 공개


네이버는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가 탑재된 자사의 두 번째 AI 스피커 ‘프렌즈’(사진)를 17일 공개했다.

프렌즈는 라인프렌즈 캐릭터인 ‘브라운’과 ‘샐리’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378g의 무게로 이동성을 확보했고, 연속 5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다. 양방향 블루투스 연결 기능도 지원한다. 프렌즈 가격은 12만9000원으로 오는 26일부터 판매된다.

클로바는 음성 명령을 통한 음악 재생, 네이버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정보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일정 브리핑, 교통 정보, 장소 추천, 영어 대화 기능도 가능하다. 이달 중으로 일정 관리와 배달 음식 주문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디스플레이 기능을 추가한 ‘페이스’ AI 스피커도 준비 중이다.

유성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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