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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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개통령’ 강형욱 “반려견 입마개 학대 아니다…꼭 필요”




최근 맹견과의 외출 시 목줄 외 입마개를 반드시 착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동물보호법에 대해 일부 동물보호단체와 동물애호가들이 “동물 학대”라고 주장했다. 이에 ‘개통령’으로 불리는 강형욱 훈련사가 “학대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강 훈련사는 16일 보듬컴퍼니 블로그에 “위협적인 반려견에게 입마개를 착용하는 것은 학대가 아니라 사고를 예방해 참교육을 할 기회를 주는 것”이라며 “모든 반려견에는 입마개 적응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사람이든 공격하려고 달려드는 반려견을 보면 피하거나 놀라기 마련”이라며 “그 반려견은 앞으로도 위협적인 행동으로 상황을 모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공격적인 행동은 더욱 강화된다”고 설명했다.

강 훈련사는 “예전에 ‘애견운동장을 찾았다가 반려견에 목줄을 채울 것을 요구받았다. 너무 한 것 아니냐’는 글을 본 적 있다”며 “통제할 수 없다면 입마개를 하고 다녀달라고 댓글을 달았지만 그분은 ‘어떻게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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