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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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대장 김창수 조진웅, 김구의 후손 만나다…따뜻한 응원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올가을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영화 대장 김창수 의 주역들이 김구 선생의 직계 유가족을 직접 만나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대장 김창수 는 치기 어렸던 청년 김창수가 인천 감옥소의 고통받는 조선인들 사이에서 모두의 대장이 되어가는 이야기로 백범 김구의 청년 시절을 그린 감동 실화. 김구 선생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스크린에 펼쳐놓은 이원태 감독과 조진웅이 지난 16일 실제 김구 선생의 후손들과 드디어 만났다. 김구 선생의 첫째 손자 김진과 셋째 손자 김휘를 비롯한 직계 유가족 및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 김홍걸까지 함께한 이 뜻깊은 자리는 영화를 만든 이원태 감독과 조진웅에 대한 감사와 영화에 대한 호평은 물론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가 오고간 훈훈한 만남이었다. 김구 선생의 첫째 손자 김진은 영화로 만들어지며 역사가 왜곡될까 걱정됐다. 논픽션이지만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좋았다 고 솔직한 감상평을 전했다. 또한 625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인간 김창수 가 헐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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