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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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PO]두산 김재호 욕심 부리다 어깨 안좋아져, 아쉽다

두산 베어스 김재호가 대수비로 출전하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김재호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7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욕심부려 연습에 너무 치중하다 어제부터 어깨가 좀 더 안좋아졌다. 아쉽다 고 털어놨다. 이날 1차전 선발 라인업에는 정규시즌처럼 류지혁이 주전 유격수로 포함됐다. 김재호는 던지는 것은 괜찮긴 하다. 그래서 대수비를 준비하고 있다. 욕심만으로는 안되는 것 같다 며 나가고 싶은데 아쉽다 고 했다. 김재호는 플레이오프에 출전하기 위해 최근 연습에 집중하다 다시 부상 부위인 어깨에 무리가 조금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형 감독은 이날 선발 유격수로 류지혁이 출전한다고 밝히며 김재호의 몸상태가 선발로 나와 경기 전체를 뛸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 라고 했다. 감독의 재차 이같이 발언한 것에 대해 김재호는 감독이 나에게 주는 메시지 같은 것 같다. 부담 갖지 말라는 의미다 라면서도 그래서 더 부담된다 고 웃었다. 또 이날 김재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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