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han
1 months ago

집 앞에서 콩 털던 시어머니, 며느리 차에 치여 숨져

집 앞에서 콩을 털고 있던 70대 할머니가 며느리가 몰던 차에 치여 사망했다.

17일 충북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9분쯤 서원구 남이면 한 주택 앞 내리막길에서 ㄱ씨(49·여)가 몰던 투싼 승용차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앞에서

 | 

시어머니

 | 

며느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