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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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2017국감] 코트라 퇴직자 절반 이상이 20∼30대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서 입사 5년 미만, 20∼30대 젊은 직원들의 퇴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이 17일 코트라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올해 9월까지 퇴직한(정년퇴직 제외) 125명 가운데 입사 5년 미만은 48.8%인 61명을 기록했다. 5년 이상∼10년 미만이 22명(17.6%)으로 그 다음이었고, 30년 이상이 13명(10.4%), 25년 이상∼30년 미만이 12명(9.6%), 10년 이상∼15년 미만과 20년 이상∼25년 미만이 각각 6명(4.8%) 순이었다. 특히 퇴직자 10명 중 6명 이상이 20∼30대로 확인됐다. 30대 퇴직자가 54명(43.2%)으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30명(24%), 20대가 28명(22.4%) 순이었다. 여성퇴직자는 전체 퇴직자(125명) 가운데 59명을 기록했다. 연령별 여성퇴직자를 살펴보면 30대가 34명(57.6%)..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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