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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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LH 공공분양 올해 1만가구뿐…‘후분양제’ 효과 의문

국토교통부가 최근 국정감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짓는 공공분양 주택부터 후분양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하지만 정작 엘에이치의 공공분양 물량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 후분양제 도입의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5년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조정에 따라 중단됐던 엘에이치의 전용면적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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