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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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文대통령 北 패럴림픽 참가는 매우 큰 의미…화합의 전기 되길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북한의 대회(평창패럴림픽) 참가는 평화의 축제가 될 수 있다는 점, 안전한 올림픽에 대한 확신을 줄 수 있다는 점, 국민적 관심을 크게 높여 흥행에도 성공할 수 있다는 점 등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앤드루 파슨스 신임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과 만나 북한의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참가 가능성을 문의한 뒤 최근 새로운 갈등과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동북아시아에 올림픽을 계기로 평화의 문이 열리고 화합의 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고 강조했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부터 35분간 제9차 IPC 프로젝트 리뷰 참석을 위해 방한한 파슨스 위원장을 만나 평창패럴림픽 준비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 대통령과 파슨스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평창패럴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박 대변인은 전했다. 특히 북한의 평창패럴림픽 참가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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