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4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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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충북 남부권 경제 발전 위해 충북연구원 남부분원 필요

(동양일보 이정규 기자) 보은과 옥천, 영동 등 충북 남부권의 경제적 발전을 위해서는 충북연구원 남부분원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충북도립대 정재황 교수는 17일 도립대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아래에서부터, 작은것에서부터, 지역주민 주체의 아이디어 개발 등 새로운 패러다임 확립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싱크탱크 남부 분원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제안하고 인력과 예산 확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충북 경제 4% 실현을 위해 열린 이날 열린 정책토론회는 청주상공회의소와 충북경제포럼이 주최했으며 보은·옥천·영동 등 남부권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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