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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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고민성 부경대 교수, 전기차 고에너지 밀도 음극 소재 개발

전기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의 용량과 충전 속도를 대폭 높이는 차세대 음극 소재가 개발됐다.부경대는 금속공학과 고민성 교수(사진)가 최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조재필 교수팀과 공동으로 낸 논문 고에너지 밀도 및 고속 충.방전이 가능한 가장자리 활성화 흑연.실리콘 복합체 가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의 자매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온라인판에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고 교수는 이 논문을 통해 기존 리튬이온전지의 음극 소재로 사용되는 흑연보다 충전 속도는 1.5배 빠르고 용량은 50% 많은 가장자리 활성화 흑연.실리콘 복합체 를 개발했다.흑연은 이론적으로 사용 가능한 용량이 낮아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할 수 없고, 빠른 속도로 충전할 경우 성능과 안전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고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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