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포토] 장현식 결국 4회를 넘기지 못하고 강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NC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NC 선발 장현식이 4회 역전을 허용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장현식은 3.2이닝 4실점 했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장현식.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10.17 ▲ 방향성, 비거리, 너무 쉬운 아이언 , 눈감고도 치겠네 ▲ ‘어금니아빠’ 계부 “며느리가 유혹했다” ▲ 이세창♥정하나, 웨딩화보 수중 청혼 ▲ 전 남편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불륜” 주장 ▲ 이수...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장현식

 | 

4회를

 | 

넘기지

 | 

못하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