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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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임금 오르니, 경비원 줄이겠다 ... 눈물 나는 일이 벌어졌다

그분들은 경비원이라 부르지만 단지에 같이 살고 있는 이웃사촌이고 가족입니다. 나는 반대합니다.
17일 충남 서산 한 아파트에 경비원 인원 감축 소식이 전해지자 이 아파트에 사는 일부 주민들이 경비원 인원 감축에 반대 운동에 나섰다. 일부 주민들은 감축에 반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손글씨 게시물을 게시판에 부착하는 등 행동에 나서기도 했다. 이 아파트에는 지난 9월 말 추석 이후 경비원 4명을 감원하는 찬반투표를 하겠다는 임차인대표자회의 결과가 붙어있었다.
이 공고문을 본 아파트 주민 구아무개씨는 공고문을 보고 부끄럽고 죄송스러워서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며 주제넘게 우리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몇 자 적었다 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주말 경비원의 인원 감축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은 유인물을 760세대 우편함에 넣었다.
그동안 아파트에 살면서 참 많은 도움을 경비원분들께 받았습니다. 그것은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것들이었습니다. 경찰관 소방관, 미화원, 택배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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