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효성, 中 최대규모 섬유박람회서 글로벌 경영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전시회에 참석하고, 해외 고객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등 글로벌 현장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효성그룹은 조 회장이 지난 11∼1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 상하이 2017’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18개 고객사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꾸려 글로벌 전시 기회를 얻기 힘든 고객사의 상담 및 영업활동을 지원했다.

또 효성의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 출시 25주년 기념만찬을 열어 고객사와 협업 및 상생도 강조했다. 조 회장은 방중 기간 중 중국 섬유 업체 대표를 만나 기능성 의류에 적용되는 원단 제품에 대한 공동 마케팅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조 회장은 “현장에서 느낀 고충과 고객 목소리가 기술개발과 품질 혁신의 출발점이 된다”며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효성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최대규모

 | 

섬유박람회서

 | 

글로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