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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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입주민 사연을 음악으로 재구성… 우리 마을 생기가 촉촉

올해 주거복지 페스티벌에서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사연을 음악으로 들려준다. 입주민들이 아파트에 살며 보낸 일상과 가족 이야기, 이웃과 어울린 일화를 현대 음악으로 재구성해 들려주는 SH음악회다. 지난달 SH공사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 입주민의 사연 중 8가지를 바탕으로 음악가들이 새로 곡을 만들었다.서울 강서구 방화2단지 아파트에 사는 조신숙(44)씨의 사연은 잔잔한 통기타 곡인 꿈이 시작되는 곳 으로 변신했다. 단지 내 카페 레아를 운영하는 조씨는 다리가 불편해 직장을 구하기 어려웠다. 지난 2012년 공사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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