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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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조양호 회장 구속영장 반려

서울중앙지검은 회삿돈을 빼돌려 자택 공사비로 쓴 혐의(특경법상 배임)와 관련해 경찰청 특수수사과가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반려하고 보완 수사를 하도록 경찰에 지휘했다고 17일 밝혔다.검찰은 조 회장의 혐의를 입증할 만한 충분한 증거가 부족해 추가적인 증거 확보의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한항공 김모(73·구속) 고문이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있지만, 조 회장의 경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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