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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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성폭력과 전쟁… 佛 ‘캣콜링’ 벌금형, 美 ‘미투’ 캠페인


■佛, 길거리 사소한 성희롱 벌금형 추진

프랑스 정부가 ‘캣콜링(catcalling)’으로 불리는 길거리 성희롱에 벌금형을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캣콜링은 남성이 거리를 지나는 여성을 상대로 언어 성희롱이나 집요하게 연락처를 묻고 데이트를 요구하는 등의 행위를 가리킨다. 마를렌 시아파 프랑스 성평등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RTL 라디오에 출연해 “현재 법규에는 거리 성희롱을 처벌할 규정이 없다”면서 관련 법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시아파 장관은 성희롱과 단순한 추파를 어떻게 구분하느냐는 질문에 “어떤 수준에서부터 여성이 겁을 먹게 되는지, 또는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끼거나 성희롱을 당한다고 생각하는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캣콜링 처벌 조항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해 온 성폭력 및 성차별 저지를 위한 입법에 포함될 예정이다. 해당 법안에는 어릴 적 성폭력을 당한 여성을 위한 고발 시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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