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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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작년 노인 진료비로 25조2682억 썼다… 7년만에 2배 ‘껑충’


지난해 65세 이상 노인들이 지출한 진료비(비급여 제외)는 25조2692억원이었다. 관련 조사가 시작된 2009년(12조5442억원)과 비교하면 7년 만에 배로 늘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17일 발표한 지난해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는 지난해 지출된 총 진료비의 39.1%에 이른다. 노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도 398만원이었다. 전체 인구 1인당 평균 진료비 129만원의 3배가 넘는다.

건강보험 가입자 1인당 연평균 보험료는 전년보다 8.7% 증가한 93만9996원이었다. 전체 보험료 부과액은 47조5931억원이었으며 직장가입자가 39조9446억원, 지역가입자가 7조6485억원을 냈다.

건강보험을 적용받는 인구 5076만명이 지난해 지출한 총 진료비는 64조576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 총 진료비 가운데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보험급여비는 50조4254억원으로 전년보다 10.2% 올랐다.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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