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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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KB 3분기 호실적… 금융지주 원톱 보인다


올해는 정권 교체뿐만 아니라 금융권 맹주 교체의 해로도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리딩 뱅크’ 탈환을 외치는 KB금융지주가 실적에서 신한금융지주를 앞지를 모양새다. KB금융은 올해 상반기 누적 순이익이 1조8600억원을 기록하면서 신한금융(1조8890억원)에 간발의 차로 뒤졌다. 하지만 3분기엔 KB금융이 신한금융과 최소 300억원 이상 순이익 격차를 벌릴 것으로 예상된다. 역전이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오는 26일, 30일에 각각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KB는 2분기 당기순이익 9900억원을 거둬 신한의 8920억원보다 1000억원 가까이 앞서 나갔다. 1·2분기를 합친 상반기 누적 실적은 용호상박(龍虎相搏)이었지만 조만간 확인될 3분기 누적 순이익 기준으로 KB금융이 1위에 등극할 것으로 관측된다. 최소 370억원(대신증권)에서 최대 500억원(FN가이드)까지 KB금융의 우위를 예상하고 있다. 금호타이어가 채권단 자율협약에 돌입한 것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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