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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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UCL현장리뷰]] 손흥민 4분 토트넘, 레알 마드리드와 1대1

[산티아고베르나베우(스페인 마드리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양팀은 17일 밤(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H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손흥민은 후반 44분 투입됐다. ▶방패 그리고 창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신중했다. 전력의 열세를 인정했다. 수비적인 스쿼드를 꾸렸다. 스리백을 선택했다. 새로운 조합이었다. 에릭 다이어를 스리백의 중심에 세웠다. 좌우에는 다빈손 산체스와 토비 알더베이럴트를 배치했다 왼쪽에 얀 베르통언, 오른쪽에 세르지 오리에를 세웠다. 수비할 때는 파이브백이었다. 그만큼 실점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었다. 좌우 윙백을 내리고, 동시에 중앙에 있는 윙크스와 시소코까지 내려오면 중원을 든든한 수비벽을 세울 수 있게 됐다. 그만큼 일단은 수비에 치중했다. 그럼에도 레알 마드리드는 날카로웠다. 전반 4분만에 첫 찬스를 잡았다. 왼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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