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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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과음으로 발병률 높아지는 간암, 완치를 돕는 한방 면역치료에 주목

잦은 야근, 과도한 업무, 사회생활 등으로 육체 및 정신적인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이 많다. 이들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주로 술을 마시며, 주량을 넘어선 과음을 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러한 과음, 폭음이 이어지면 지속적인 간 손상을 일으키면서 간암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 술의 원료인 에탄올은 1급 발암물질로 꼽힌다. 과음을 하면 알코올성 간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며, 알코올성 간질환의 초기 단계로는 간세포에 지방이 쌓이는 지방간 등의 증상이 있다. 이러한 상태로 음주가 계속되면 간 손상이 누적되어 알코올성 간염으로 발전한다. 더불어 간경변으로 불리는 간경화증까지 발생할 수 있다. 광범위한 조직 손상으로 정상 간세포가 떨어져 나가 간 기능의 제 역할 수행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심한 경우에는 간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간암 발병 과정이 대체로 조용하게 진행된다는 사실이다.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던 중에 간헐적인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간암 진단을 받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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