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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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김정은 공개활동 전년比 24% 줄어…군사분야 편중

올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공개활동이 지난해보다 2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김 위원장의 활동은 군사 분야에 편중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올 들어 지난 17일까지 공개활동을 75차례 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9차례에 비해 24.2% 적다.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연도별 공개활동을 살펴보면 첫해인 2012년 151차례에서 2013년 212차례로 급증했다가 △2014년 172차례 △2015년 153차례 △2016년 133차례로 줄어드는 추세다. 올해 75차례 공개활동 중 군사 분야가 37차례(49.3%)로 가장 많았으며 경제 분야는 17차례로 22.7% 수준이었다. 통일부 관계자는 6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93일간 경제 분야 공개활동을 전혀 실시하지 않는 등 군사 분야 활동 편중이 심화됐다 고 분석했다. 올해 김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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