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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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 이동휘 응팔 동룡, 지우고 싶은 부담NO..신원호 감독 은인

[OSEN=김보라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액션, 범죄 스릴러, 사극 등 장르가 편중된 충무로에서 유독 부진했던 코미디 장르가 부활했다. 지난해 영화 럭키 (697만 명) 이후, 올해 청년경찰 (565만 명)까지 매력적인 코미디물이 흥행에 성공하며 부흥기를 맞이했다고 말할 수 있다.내달 11월 2일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코믹버스터 부라더 (감독 장유정)가 충무로 대세 배우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의 환상적인 호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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