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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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안철수 트럼프 1박2일? 나라 체면 말이 아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1박2일 방한 일정을 두고,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라며 청와대에 강한 비판을 했다.

18일 안 대표는 최고위원회를 열고 “일본은 2박3일로 가는데 전 세계 초미의 관심사인 한반도 문제 당사국인 한국에서는 짧게 머무는 일정이다. 여러 측면에서 좋지 않은 후유증이 예상된다”고 청와대를 겨냥했다. 또 “세세한 내용을 언급하면 정말 속이 상하고 나라 체면이 말이 아니어서 참겠지만 딱 한 대목만 말하겠다. 1박2일 국빈방문이 품격있는 나라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또 문재인 대통령이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체제를 이어가는 것에 대해 “상식이 비상식을 이기고 원칙이 편법을 이긴다”며 “청와대에서 공석인 재판관부터 정하고 나중에 헌재소장을 지명하겠다는 것은 말을 잘 듣는지를 보고 지명하겠다는 유치한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해 안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한 말씀 드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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