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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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남 보성군 관급계약 뇌물 비리 현직 군수 등 4명 구속기소

검찰이 관급공사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현직 전남 보성군수와 군수 측근, 관급계약 브로커가 등 4명에 대해 구속기소했다.

또 금품을 받아 전달하고 일부를 땅속 등에 숨겨 보관한 군청 공무원 2명은 불구속 기소했다.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지청장 김광수)은 18일 보성군의 관급계약 비리에 대한 수사를 통해 이용부 보성군수와 군 공무원, 계약브로커 등을 무더기로 적발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달 28일 건설업자들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뇌물 수수)로 이용부(64) 보성군수를 구속기소 했다.

이 군수는 2015년 10월부터 지난 7월까지 보성군 경리계장을 통해 관급계약 업체들로부터 관급계약 체결 명목으로 9차례에 걸쳐 3억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이 군수에게 뇌물을 줄 목적으로 보성군 공무원 D씨(49)에게 3차례에 걸쳐 1억 8000만원을 건넨 관급계약 브로커 B씨(45)와 같은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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