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1 months ago

예천군, 수도권 우량 기업 첫 공장건립 투자유치

예천/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경북 예천군이 수도권 우량 수출기업을 처음으로 유치했다. 예천군은 1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이현준 예천군수, 정영호 튤립인터내셔널㈜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예천공장 건립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튤립인터내셔널㈜는 2019년까지 예천제2농공단지 내 2만8371㎡ 부지에 350억원을 투자해 식·음료 생산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 RandD센터 건립도 검토 중으로, 신규 일자리 60개를 창출하게 된다. 튤립인터내셔널㈜는 2000년 설립이후 18년간 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T Best’ 제품을 통해 70여개국 1000만불 수출탑을 일궈낸 우량기업이다. 디자인등록 9건, 상표등록 국내 15건, 해외 47개국 등록 및 출원했다. 튤립인터내셔널㈜는 이번 공장 신축을 계기로 미개척 국가로의 시장확대와 내수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군은 신규 공장 유치로 지역이 식·음료 클러스터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예천군

 | 

수도권

 | 

공장건립

 | 

투자유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