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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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극지연구소, 남극 세종·장보고기지 월동연구대 발대식... 남극으로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남극에 머물며 연구활동과 기지운영 업무를 수행할 세종·장보고 과학기지 월동연구대 합동발대식을 갖고 출발을 알렸다. 극지연구소는 18일 ‘제31차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대’와 ‘제5차 장보고과학기지 월동연구대’의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종·장보고 월동연구대는 각 기지에서 1년간 머무르며 연구와 기지운영에 관한 임무들을 수행한다. 특히 이들은 내년 2월 세종과학기지 준공 30주년을 맞아 남극기지에서 확보한 성과를 국내외적으로 알리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각 17명으로 구성된 월동연구대는 극한의 환경에서 생활하고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해상생존, 응급처치, 조난대처법 등 극지안전훈련을 이수했다. 이번 파견으로 누적인원 573명을 기록하게 된 월동연구대에는 극지연구소 소속 연구원들을 비롯해 기상청과 국방부, 국민안전처에서 파견된 대원들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인원들이 포함됐다. 한편 이번 제 31차 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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