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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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기재부, 내년 청와대 예산 100억 삭감

아시아투데이 김은성 기자(세종) = 정부가 내년 예산안에서 11조5000억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하면서 청와대 예산이 100억원 가량 삭감됐다. 정부 부처 중에는 국토교통부가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축소로 4조원이 넘는 지출이 깎였다. 18일 기획재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내년 대통령 비서실 및 국가안보실 예산 중 45억원이 구조조정 대상에 올라 감축됐다. 업무지원비가 35억원, 시설관리 및 개선비용이 10억원 깎였다. 대통령 경호처도 요인 및 국빈경호활동(33억원), 올림픽경호(19억원) 등 총 56억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이 확정됐다. 정부는 지난 9월 국회에 제출한 2018년 예산안에서 ‘꼭 써야할 분야’에 대한 지출은 늘리고, 물적 투자는 줄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사회간접자본(SOC)과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문화·체육·관광 분야 등을 중심으로 11조5000억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국회는 청사 유지 및 관리(21억원)·의회 경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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