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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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행복한 밥상~ 쌀 맛 나는 세상 제19회 이천쌀문화축제 개막

이천/아시아투데이 남명우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전통 농경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이천쌀문화축제가 ‘오! 행복한 밥상~♬ 쌀 맛 나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18일 오후 2시 설봉공원에서 개막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이천쌀의 명성을 기반으로 우리 쌀 문화의 범세계적 확산을 위해 마련된 축제 한마당이다.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농경문화의 이질감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어른에게는 옛 추억의 향수를 자아내며 함께 어우러지는 놀이 한마당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무지개 가래떡’이다. 5일간 하루 딱 한번! 운영되는 이벤트로 쌀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약 600m 길이에 한 줄로 뽑히는 가래떡을 받아 끊이지 않게 지그재그 모양을 유지하며 탁자 위에 늘어놓는 ‘무지개 가래떡 만들기’는 언뜻 보면 쉬워 보이지만 한 가닥으로 이어진 가래떡을 끊이지 않게 하는 데에 많은 사람의 노력과 협동심이 필요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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