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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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2017 국감] 최근 4년간 국립대 교수 35명 성범죄로 징계…서울대 최다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최근 4년 동안 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국립대 교수가 35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교수 30%만 파면·해임 등 중징계를 받았고 나머지 69%는 여전히 교수직을 유지하고 있어 처벌이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한 대학 중에는 서울대 교수가 가장 많았다. 18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2014년~2017년 8월까지 국립대 교수 법률 위반 적발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8개월 간 성범죄로 징계받은 국립대 교수가 35명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보면 2014년 5명, 2015년 11명, 2016년 11명이었고, 올해는 8월까지 8명의 국립대 교수가 성범죄로 징계받았다. 학교별로는 서울대가 4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대와 경상대가 각각 3명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교원대와 대구교대 등 교대 교수도 5명이 있었다. 지난 2015년 성범죄로 해임된 충북 C 국립대 교수는 2014년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함께 술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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