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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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강남역 차량돌진 사고… “피 흘리고 쓰러진 여성 있었다”




서울 강남역에서 승용차가 건물 1층 매장으로 돌진했다.

tbs 교통방송은 18일 트위터에 “강남대로 중간 지점에서 승용차가 건물 안으로 돌진했다”며 “이 구간 운전자의 안전한 운행이 필요하다”고 알렸다.

사고 현장을 촬영한 청취자의 사진도 공개했다. 매장 주변에는 출입을 통제하는 소방당국의 통제선이 설치됐다. 소방차와 구급차가 현장을 에워쌌다.

사고 당시 강남역에 있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들의 목격담과 사진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여러 사람이 다쳤다. 피를 흘리고 쓰러진 여성이 있었다” “검은색 차량이 매장 안으로 완전히 들어갔다” “매장 정문이 완파됐다”는 목격담이 타임라인을 타고 전해졌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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