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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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윤균상 아직 배우로서 부족…잔혹한 악역 해보고 싶다 [화보]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윤균상이 배우로서의 깊은 고민을 고백했다. 삼시세끼 에서 호흡을 맞춘 신화 에릭과의 요리 케미도 전했다.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지 퍼스트룩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윤균상의 화보와 추가 인터뷰를 공개했다.윤균상은 삼시세끼 속 모습에 대해 제가 좀 잘 먹죠? 10년째 자취 생활을 하는 중이라 간단한 요리 정도는 꽤 잘 만드는 편 이라며 은근한 요리 자부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에 셰프 앞에서는 절대 나설 수가 없어요. 그 대신 열심히 레시피를 배우고 있죠 라며 배운 것 중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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