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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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올해 김정은 공개활동 절반이 군사분야에 집중

아시아투데이 허고운 기자 = 올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공개활동의 절반이 군사 분야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2013년부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던 경제 분야 공개활동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18일 통일부에 따르면 김정은은 올해 들어 지난 17일까지 총 75회의 공개활동을 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9회에 비하면 24.2% 감소한 수치다. 75차례의 공개활동 중 군사 분야가 37회로 49.3%를 차지했다. 경제분야는 17회로 22.7%, 정치분야는 12회, 사회문화 분야 8회, 대외·기타 1회로 집계됐다. 통일부는 “올해 들어 6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93일간 경제 분야 공개활동을 전혀 실시하지 않는 등 군사 분야 활동 편중이 심화됐다”며 “경제분야 활동은 역대 최저, 군 분야 활동이 절반을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김정은 집권 이후 연도별 공개활동은 2012년 151회에서 2013년 212회로 급증했다. 이후 2014년 172회, 2015년 153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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