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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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삼성 옴부즈만 위원회, 화학물질 정보공개 포럼 개최

삼성 옴부즈만 위원회는 삼성전자 화학물질 정보공개 규정과 안전보건 관련자료 보관 가이드라인 제정 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포럼은 전날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화학물질 특성별 정보 공개 범위 △근로자의 건강권 및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유해물질 관리 원칙 △정보 공개 가이드라인 구축을 위한 기준 연구 △안전보건 관련 자료 보관 가이드라인 제정 연구 △국내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영업 비밀 심사제도 운영 방안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김헌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산업현장에서 직업병이 발병하더라도 어떤 유해물질이 사용됐으며 질병에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알기 어려운 것이 현실 이라며 근로자의 알 권리와 기업의 영업 비밀 보호를 조화할 수 있는 규정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김용대 충북대학교 교수는 정보를 누구에게 얼마나 공개할 것인지는 화학물질의 유해성, 법적 규제 여부 등에 따라 세부화 할 필요가 있다 며 영업 비밀 물질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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