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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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생산성 향상은 국가경쟁력 강화… 정부·대·중기 협력해야

일명 세탁기 박사 로 통하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세계 선도 기술 개발과 사업방식 혁신을 통한 한국 가전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41회 국가생산성대회 에서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훈격이 가장 높다.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 를 열고 19명의 개인 유공자와 39개 기업에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건수 산업통상자원부실장, 홍순직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정갑영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경제 단체 대표, 수상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총리 혁신형 생산 향상은 세계적 추세 이 국무총리는 축사에서 혁신형 생산성 향상은 피할 수 없는 세계적인 추세 라며 이를 위해 국가.중소벤처기업.대기업의 호혜적 노력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국가적 차원에서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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